중앙일보 대학평가

대학평가
인사말
평가 소개
걸어온 길
평가 리포트
대학별 리포트
연도별 리포트
대학간 비교 리포트
종합평가 지표
독자 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FAQ

평가 소개

평가 소개 비주얼 이미지

중앙일보는 대학에 대한 다각도의 평가ㆍ조사를 통해 학생ㆍ학부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대학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생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1994년 시작된 종합평가는 해마다 전국 100여개 대학의 교육여건, 교수연구, 국제화, 평판도를 측정한 순위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부ㆍ학과ㆍ전공별 경쟁력을 분석하는 학과평가, 학부생의 교육 여건을 중점 점검하는 교육중심대학 평가도 진행합니다. 종합ㆍ학과 평가와 별개로 교육 수요자인 학생의 눈으로 대학교육의 질을 평가하는 대학생만족도조사(USCI)도 도입했습니다. 글로벌 고등교육전문매체인 THE(Times Higher Education)의 한국 파트너인 중앙일보는 THE가 선정하는 세계대학 평가 등을 게재해 세계 대학의 추세와 국내 대학의 현주소를 점검합니다.

대학 종합평가

매년 중앙일보의 창간 기념일(9월 22일) 전후 전국 100여개 4년제 대학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합니다. 종합 순위와 함께 교육여건, 교수연구, 국제화, 평판·사회진출도 등 부문별 순위도 공개합니다. 세부 지표는 모두 30여개로, 외 유수의 대학평가보다 더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세밀하고 객관적인 지표를 활용해 대학의 '간판'보다 현재의 실력과 교육·연구 여건 등에 주목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팀은 평가에 앞서 대학 대상 설명회를 열어 평가지표와 계산 방식을 공개합니다. 지표 산출엔 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정보 공시', 한국연구재단의 '한국연구업적통합정보(KRI)' 등의 자료를 활용합니다. 외부 기관을 통해 얻은 자료는 해당 대학에 보내 재검증 합니다.  논문·연구비·지적재산권 등 교수 연구 부문에 가장 많은 비중(33.3%, 2013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연구의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2011년 이후 영향력 높은 학술지에 실린 논문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중치를 주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과거와 달리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의학·예체능 등 계열별 특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방식이 '이공계가 강한 대학, 의대가 있는 대학에 유리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보완한 것입니다.
설문조사 등으로 측정하는 '평판도'의 비중(16.7%, 2013년)은 해외의 대학평가에 비해 낮은 편입니다.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도 중요하지만 보다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지표 비중을 높이는 게 합리적'이라는 자문교수단(전국기획처장협의회 추천, 2008~2011년)의 권고에 따른 것입니다. 평가 결과는 중앙일보와 관련 매체를 통해 게재됩니다. 지면에 담지 못한 자세한 정보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과 평가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학 선택에 도움될 수 있도록 수시 모집이 진행되는 8월 중순~9월초에 발표합니다. 매년 인문사회·이공 계열 15~20개의 학부·학과·전공을 평가합니다. 평가 항목은 교육환경, 교수역량, 재정지원, 교육효과 등 4개 부문 8~9개 지표입니다. 모든 학과를 동일 조건에서 평가하기 위해 자료는 대학정보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를 활용합니다.  대학평가팀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데이터를 해당 대학에 문의해 확인합니다.

평가 대상 포함 여부는 대학의 의견을 반영합니다. 2012년 이후 학과 평가에서는 각 지표들의 T값을 구하는 정규화 과정을 거친 후 기하평균을 이용해 최종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전체 학과를 6등급으로 나누어, 상위 3개 등급(최상·상·중상) 학과를 지면에 공개합니다. 지면에 담지 못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일보 대학평가 사이트를 통해 공개합니다.
교육중심대학 평가

학부생 교육에 중점하는 우수 대학을 발굴·소개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종합평가 대상 대학 중 온라인 설문을 통해 연구·교육 중에서 학교의 발전 목표를 '교육 중심'이라고  밝힌 곳을 대상으로 합니다. 종합 평가지표 중 교수 연구 부문의 연구 영역, 국제화 부문 등을 제외하고 교육 여건, 교육과정, 교육의 성과, 평판도 등 4개부문 10여개 지표로 구성했습니다. 교육중심 대학의 순위와 함께 권역별 우수 교육중심대를 선정·발표합니다. 매년 종합평가와 함께 발표합니다.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USCI)

학생이 소속 대학에 대해 느끼는 만족도를 다양한 항목에 걸쳐 세밀하게 측정합니다. 대학 교육의 수요자인 재학생이 매긴 '성적표'를 통해 대학 교육의 질을 알아보는 조사입니다. 종합평가 상위 30위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인 2ㆍ3ㆍ4학년 3000명(대학별 100명)을 일대일 면접 설문합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진행하는 이 조사는 60여개의 문항을 통해 교수진ㆍ교육과정ㆍ취업지원ㆍ행정서비스ㆍ시설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살핍니다.

2011년 예비 조사로 조사의 신뢰도를 검증했고, 중앙일보 대학평가 20돌을 맞은 2013년 본격 시행했습니다. 이후에도 2~3년 마다 조사할 예정입니다.
THE 세계 아시아 대학평가

중앙일보는 글로벌 고등교육전문매체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선정·발표하는 ‘THE 세계 대학평’ 결과를 게재합니다. 글로벌 정보ㆍ연구분석 기업 톰슨로이터의 데이터를 바탕한 THE의 평가는 세계 대학의 추세와 한국 대학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기회입니다. 중앙일보는 2013년 4월 THE가 사상 처음 발표하는 ‘아시아 대학평가’를 동시에 게재해 아시아 주요 국가와 한국의 대학 경쟁력을 비교ㆍ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