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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설명자료
작성일 2015/10/22 조회수 7,113


안녕하십니까. 중앙일보 대학평가팀입니다.
10월 20일 중앙일보 지면을 통해 공개된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계열평가, 교육중심대학평가에 대한 설명자료를 올립니다. 평가 결과를 파악이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에 대한 관심과 애정, 감사합니다.

1. 개요 :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1) 종합평가 개편

- 양적 평가 탈피, 질적 지표 강화
- 저역서, 국내논문 피인용, 창업교육, 산학협력 등 신규 지표 도입

 

(2) 계열평가 실시

- 계열평가는 인문, 사회, 자연과학, 공학으로 진행(의학, 예체능 제외)
- 계열간 비교로 대학 단위 랭킹 보다 한층 구체적인 정보 제공, 경쟁 유도

종합평가, 계열평가 대상대학 간 구분

- 대학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살피는 종합평가, 특정 계열을 측정하는 계열평가를 동시 시행함에 따라 대상 대학 구분을 강화 - 종합평가는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6개 계열) 4개 개열 이상 존재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 2~3개의 계열만 가진 대학(ex. 이공계 특성화 대학)과 종합대 성격의 대학을 함께 비교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수용
- 계열평가는 해당 계열 교수, 학생이 존재하며, 해당 계열 재학생이 전체 학생 대비 일정 기준 이상 충족하는 대학만 대상으로 실시(해당 계열 졸업자 수가 기준 이하인 대학도 제외)

 

(3)대학교육의 질 평가

- 학생이 체감하는 대학교육의 질 평가
- 전국 37개 대학 대상(지난해 종합 30, 교육중심대학 10위 이내) 9월 시행, 지면 발표

 

 

2. 2015 개편 내용

 

(1) 평가 틀·지표 개선 방향

질적 평가 지향(교수연구 부문)
- 논문) 편수, (특허) 건수가 아니라 질이 반영되는 평가 필요”“책을 쓰고 번역하는 것도 창조적인 연구활동, 특히 인문학에서는 단행본의 역할 크다”“이공계에서 산학협력 연구가 중요
연구 지표의 다양화, 질적 평가 요청한 대학사회 의견을 반영해 개편 추진

창업‧‧산학협력 교육, 현장실습 강화
- 대학가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창업 교육을 위한 대학의 역량을 측정하기 위한 신규 지표 개발. 산학협력 교육과 현장실습 등 실사구시형 교육에 대한 가중치 확대
학생교육을 위한 대학 노력 및 성과 지표를 모은 학생교육 노력과 성과부문 신설

계열 구분 강화
-‘인문사회를 인문, 사회로 구분(인문학 비중 높은 대학의 경쟁력 측정을 위함), 연구비/논문 등 연구 지표, 취업률/중도포기율 등 학생 지표에서 계열별(인문, 사회, 자연과학, 공학) 구분을 강화해 전공학과 비중(문과, 이과)에 따라 유불리가 갈리는 현상을 크게 개선함
보다 구체적인 대학 간 비교 가능, 계열평가와 연계성 높여

교육여건 지표 개선
- 교수확보율 계산법 개선, 강의규모기숙사수용률 신규 도입 등으로 학생이 체감하는 교육여건과 각 대학의 노력이 본지 평가에 한층 구체적으로 반영되도록 개편

평판도 개선
- 학교 소재지에 따른 평판도 격차(‘인 서울() 서울’)를 줄이기 위해 우수 지역대 발굴을 위한 문항 신설(특성화, 학생교육 우수 대학, 지역사회 기여 대학 등). 비 서울 대학에 지역 가중치 포함.“대학 사회 내부의 상호 평가도 반영해 달라는 대학들의 요청에 따라 평판도 조사에 각 대학 보직교수를 포함시킴

주요 개편 방향

개편 내용

양적 평가 질적 평가

(논문 편수 중심의 평가 탈피)

국제 논문당 피인용’‘저역서 당 피인용’‘국내 논문당 피인용’‘유지 취업률(취업 질)’ 등 신설강화

저역서 평가 도입(인문사회), 산학협력 지표 신설(이공계)

저역서 발간’‘저역서 피인용도입, 산학협력 연구 및 교육 지표 강화

학생교육 우수대학에 대한 평가

창업 교육(졸업생 창업 활동, 창업교육 비율) 지표 신설, 현장실습캡스톤디자인 등 관련 지표 개선

계열 구분 강화

인문, 사회 계열을 구분 평가. 연구 지표, 취업률 등에서 계열 구분 강화, 종합평가와 별개로 계열평가 실시

평판도 개선

(지역 우수대 발굴, 격차 완화)

관련 설문 문항 신설. 조사 대상에 교수 포함. ‘비 서울대학에 지역 가중치 포함

 

(2) 종합평가

지표 개편 : 42개 지표(400, 지난해 32300)
‘2015 종합평가 지표표(별점)’ 참조

부문 재편 : 교육여건(150), 교수연구(110), 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80), 평판도(60)
2007년 이후 유지됐던 국제화 부문은 대학 국제화의 진전에 따라 교육여건 부문으로 흡수통합 평기. (전공 영어강의 비율 폐지, 일부 지표 가중치 감소)

대상 대학 : 80개교

대상 대학 기준
- 계열평가 구분 실시에 따라 종합평가에선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 등 6개 계열 중4개 계열 이상 존재하는 대학만을 대상(2~3개 계열 재학생만 존재하는 대학은 종합평가에서 제외하고 해당 계열의 계열평가로 포함)
- 올해 인문사회 분야 저역서 발간, 저역서 피인용, 국내논문, 산학협력연구 및 창업교육, 산학협력교육 관련 지표의 신규 도입, 강화됨 이과를 아우르는 종합대 성격의 대학과 소수 계열만 갖춘 특성화 대학과의 비교가 어려워짐.
- 학교 단위의 전반적인 경쟁력(종합평가)와 계열 단위의 경쟁력(계열평가)을 구분해 측정하는 올해 평가 개편 취지에 충실하기 위해 종합/계열평가 대상 대학을 세분.

 

(3) 계열평가

지표 구성 : 종합평가 지표 중 계열 구분 지표(논문, 연구비, 취업률, 교수확보율 등 16) 공통 지표(교육여건 등 13)로 구성 -> 계열별로 지표수, 가중치 변동. 평판도는 제외

인문, 사회, 공학, 자연과학 별로 지표 및 가중치 차등 계열 특성을 감안한 지표 구성
ex) 인문=저역서·국내논문(창업·산학 제외) , 공학=국제논문·창업·산학협력(저역서 제외)

계열평가 대상 대학 : 85
- 대학 내 해당 계열 재학생 비율이 일정 기준 이상인 학교(평가 대상 전체 대학의 평균적은 재학생 비율을 활용해 기준 설정, 기준 미만 대학은 해당 계열에서 제외). 해당 계열 졸업생 50명 미만은 계열평가에서 제외.

 

인문

사회

공학

자연과학

기준(재학생 대비 계열 학생 수)

10% 이상

20% 이상

20% 이상

10% 이상

평가대상 학교

53

70

63

62

지표 수(만점)

23(250)

24(270)

25(300)

22(260)

 

(4) 교육중심대학

지표 구성 : 종합평가 지표 중 21개 지표로 구성
- 평가 취지 감안해 교수연구 부문 지표 제외하고 교육여건, 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 부문의 가중치 강화. 평판도 중 학생교육 및 졸업생에 대한 인식과 관련한 일부 문항 활용

평가 대상 학교 : 40개교
- 종합계열평가 대상 대학 중 대학 정체성을교육중심대학으로 밝힌 대학

권역별 우수 대학 : 평가 대상 대학 중 상위 50% 이상 대학을 지역별로 구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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